사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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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철도교육의 글로벌 표준을 만듭니다
K-교통국제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인증·교육과정·플랫폼을 패키지화하여 해외 대학에 수출하는 HW+SW 융합형 K-철도교육 수출모델을 구축합니다.
자체 인증체계와 국제기구·정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자립형 글로벌 수출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완성해갑니다.
K-교통국제교육센터 중심의 4단계 로드맵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국립대 최초 ‘K-교통 교육시스템 수출’ 체계를 구축합니다.
- K-교통인증대학 공동학위 운영
- 고등교육 수출 관련 수익 창출
- 적용 대상 대학 확산 및 지속가능성 확보
27
- K-철도교육인증 체계 완성(지침 등)
- UTT 파일럿 교과목 2개 개발·인증(교육모델 해외 공식 수출 개시)
- UTT 학생 1기 모집·입학('26.9)
'26
- 외국대학 공동운영 규정 제정
- K-철도교육인증위원회 발족(산학연 공동 참여)
- 7개국 국제협력 MOU 체결
- 이집트 교통대 JIT 용역(WB) 체결
- 한-베 비즈니스 포럼('25.8)
'25
- K-교통국제교육센터 신설
- 혁신 플랫폼 거버넌스 수립
- 수요분석 및 대상국 발굴
'23-'25
국내 대학 최초로 ‘인증 교육과정 수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전담 공간·인력 확보 ('24.09, 11명 배치)
산학연 공동 인증체계
센터·대학·국제교류본부
정부·대학·국제기구 다자협력
WB·KOICA 다자협력
14,000명, 남북고속철도
K-철도교육인증
교과목, 교원양성 등
UTT 파일럿 교과 + 유학생 1기
국가급 외교 채널에서 출발해 국제기구 파트너십, 해외 거점 설립으로 이어지는 위상 강화 경로입니다.
NATIONAL ASSET
국가적 교통 외교 채널 확보 (베트남 당서기, 이집트 교통부 차관 등)
WB PARTNER
세계은행 공식 협력 파트너 (이집트 JIT 용역 체결)
ENUT GATEWAY
해외 교통대 설립 주도 ('28. 이집트 국립교통대학 개교)
“HW+SW 융합형 K-교통교육 수출모델”과 “자립형 K-교통교육 글로벌 수출 플랫폼”이라는 두 축으로 경쟁력을 확보합니다.
HW+SW 융합형 수출모델
‘교육과정 규격화·인증·시스템 수출’의 새로운 글로벌 교육모델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세계은행·KOICA·외교부 등 국제기구·정부 다층 채널 확보와 교육과정 규격화 및 인증기반 HW+SW융합 교육모델 수출을 결합합니다.
※ (타 대학 국제화 사례) MOU 및 교환학생, 프랜차이즈 교육수출 등수출 대상국 정부의 인프라(HW) 구축 컨설팅과 본교의 교육과정(SW)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 모델을 수출합니다.
※ (주요성과) 설립 예정 이집트 교통대학교 교육과정 설계(WB차관) · 이집트 교통부 방문회의K-교통국제교육센터 개소 및 운영 근거·인력 확보(’24.09, 11명 배치)로, 개별교수·단위부서 중심의 산발적 국제협력을 넘어 대학차원의 지속가능한 교육수출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자립형 글로벌 수출 플랫폼
외부전문가 9명이 참여하는 K-철도 교육인증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K-철도교육 인증매뉴얼 ‘글로벌 스탠다드’를 확립합니다. 철도 정규 교육과정 7건을 추가 개발하여 인증을 완료했습니다.
※ (주요성과) 시범 교과목 인증 2건 + 베트남 UTT 적용 완료단계적 확산 전략에 따라 국제기구-해외-국내 3단계 파트너십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세계은행(WB) JIT 용역 참여 · KOICA ODA PCP ’26.5. 제출합의
7개국 기관 간 MOU 체결 · 해외 초청프로그램(UTT 10명) 등
철도기술연구원(’23.7), 국가철도공단(’24.12) 등
우수 교육과정 수출을 통한 유학생 유입을 확대합니다. 교육과정 인증 및 품질보증 → 해외대학 수출 → ODA·공동학생 유학생 유입 및 수입학보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입니다.
※ K-교통 국제교육 프로그램 5건 개발(’25.2), 영문 변환(’25.8) 등을 통한 수출 상품 라인업 확보(학위교류·단기연수·교원양성·MBA 등) ※ 글로컬30 실적 바탕으로 ’27년 국제협력선도대학 사업 예비선정